888번째를 위해...

2002. 1. 15. 오후 6:05:50

글자

다들 어제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어제 교감단 회의는 처음이어서 굉장히 낯설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그래도 다행이 예전에 같이 8지구 활동을 하

셨던 선생님들이 계서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8지구 차원에서 무슨일이 있으면 제가 힘닿는데 까지 도와

드릴께요. 물론 저의 성수동본당일도 열심히 하고 어려운점 있으면

여러분들께 도움을 청할 거구요.

어제 처음 뵙는데 제대로 인사도 못한 선생님도 많이 있어서 그 점이

좀 아쉽네요. 앞으론 길가다가 만나면 인사라도 나눌수 있도록 서로

알았으면 하네요...

그리고 신부님, 숙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달에 뵙겠네요. 그 때까지 몸 건강히 지내세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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