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번입니다..

2001. 10. 30. 오전 1:18:50

글자

푸하하...

 

괜히 기분좋아지는군여...

 

회장샘....

 

백번 채울때 마다....

 

소정의 상품을 선사하심이... ^^;

 

하긴.. 8지구 모임방이 아니라..

 

상훈&효섭 게시판 같군여~~~~~~~~

 

이제 낼 모래면.. 11월입니다...

 

우와~~~~~~~

 

진짜 빠르네여...

 

10월 마무리 잘 하시구...

 

우띠.. 살빼야 하는뎅....

 

11월에 목표를... 두자리 수 진입을 목표로... 아자!!!!

 

헉~~~~~~~~~~~~~~~

 

넝담이에여~~~ ^______^

 

괜한 헛소리에 신경쓰지 마시구요..

(--+ 놀리면.. 주거~~~~~~~~~앙!! )

 

요즘 실없어져서 큰일이에여...

 

예전엔 안 그랬는뎅...

 

말 수도 적었구... 조용조용.. 차분차분...

 

근데.. 요즘은 성격이 급해져서..

 

말더듬어영~~~~~~

(요즘.. 개인기 만든다구 말더듬는 연습합니당..)

 

암튼....

 

이제 집에 가야지...

 

이기찬 노래 좋쳐~~~~~~~~~~~~

 

"또 한번 사랑은 가고..."

 

한번 더 듣고 가야지.. 그럼.. 좋은 밤 되시구..

 

활기찬 화요일 되세요...

 

참... 교감단 회의 언제 어디서 하져??

 

구의동 같긴 한뎅.... 날짜가.....

(11월엔 워낙 바뻐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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