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알렉시오"입니다.
아래에 올라온 글 읽으셨죠..
정말 착한 누님입니다.. 헬레나자매님을 모르셔서 망설이구 계시면 저를 봐서 헌혈을 부탁드립니다..
요즘 TV에선 왜 그리두 자주 헌혈에 관한 프로그램이 방영되는지..
누나를 생각할 때마다 안타깝습니다.. 또 부끄럽구요..(헌혈을 군 이후루 안 했거든요..)
이제 지나다니다 시간이 되면 헌혈을 해야겠습니다..(어제 vj특공대(?)에 나온 어떤 사람은 14일마다 찾아다니며 헌혈을 하더군요..)
A형이라 누나에게 도움이 되지 못하는데 저를 대신해서 울 8지구 선생님들이 헬레나 자매님을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비록 많은 분들이 게시판에 오진 않지만 입소문으루라두..
ps. 효섭아, 현성아 혈액형이 어케 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