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정확히 50분 전에여..
집 근처에서.. 이문세씨를 봤걸랑여~~~~~~~~
우와~~~~~~
넘 신기하구.. 반갑기두하구..
근데..
실물이 별루~~~~~~~ 얼굴은 당연히 길구여..
푸훗...
다른 사람두 많이 지나갔었는데요..
저만 이문세씨를 알아봤어여..
목소리 넘 좋더군요..
말 한마디 못 건네보구..
괜히 옆에서 알짱거리다..
택시타는거 구경하구 그냥 왔습니당.. ^^;
코 앞에서 연예인을 본 건...
작년 겨울 한양대 사근시장에서 떡볶이 먹다
유오성씨를 본 것 이외에는 간만이라...
암튼..
큰 자랑거리는 아니지만..
자랑할라구 이 늦은시간에 겜방와서 글 남김니당..
허걱..
사춘기 소녀(?)두 안닌뎅..
설레여서 잠이 안오네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