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방금여...

2001. 9. 25. 오후 11:43:52

글자

아니..

 

정확히 50분 전에여..

 

집 근처에서.. 이문세씨를 봤걸랑여~~~~~~~~

 

우와~~~~~~

 

넘 신기하구.. 반갑기두하구..

 

근데..

 

실물이 별루~~~~~~~ 얼굴은 당연히 길구여..

 

푸훗...

 

다른 사람두 많이 지나갔었는데요..

 

저만 이문세씨를 알아봤어여..

 

목소리 넘 좋더군요..

 

말 한마디 못 건네보구..

 

괜히 옆에서 알짱거리다..

 

택시타는거 구경하구 그냥 왔습니당.. ^^;

 

코 앞에서 연예인을 본 건...

 

작년 겨울 한양대 사근시장에서 떡볶이 먹다

 

유오성씨를 본 것 이외에는 간만이라...

 

암튼..

 

큰 자랑거리는 아니지만..

 

자랑할라구 이 늦은시간에 겜방와서 글 남김니당..

 

허걱..

 

사춘기 소녀(?)두 안닌뎅..

 

설레여서 잠이 안오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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