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3

2001. 5. 31. 오전 10:16:51

글자



 

우리들의 이야기

회합내용

아름다운 이야기

마니또방

나 너무 힘들어...

 

 

 

 

 

 

뒤의글

목록조회

앞의글

글보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61

노을-3

핸섬가이

05/26

0

진기는 순간적으로 차위로 뛰어올랐다.
그순간 차는 진기 발밑으로 쏜살같이 지나갔다.
진기는 땅위에 내려섰는데 반동을 이기지 못하고 앞으로 고꾸러졌다.
"아휴 x발"
진기는 옷을 털며 일어났는데 온몸이 쑤셨다.

"야! 자식아 너 정신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너이새끼야 경찰대학수석으로 졸업한거 맞아!"
"어휴 X발 꺼져 자식아!"
진기는 솔직히 너무 피곤했다. 그래서 그런지 팀장님의 욕지꺼리까지 자장가로 들렸다.
진기는 경찰서 4층 비상구계단으로 갔다. 그곳은 잠자기 안성맞춤이다. 어둡고 따뜻하니까...

답장

수정

삭제

 

뒤의글

목록조회

앞의글

Copyright by Daum Communications Corp.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8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