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거에여~~~~~~~~
왜냐믄...
비온뒤에 해가뜨듯이..
슬럼프뒤에는 더욱더 교사 열심히 해야한다는 의지가 생길지두..
실은 저두 군대 제대후에 교사 안하려 했걸랑여..
근데 교감하잖수....
그렇듯...
다덜 힘내시구...
낼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
학생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 보내시구...
근데...
울 왕십리는 넘 슬프당... ㅠ.ㅠ
낼 두 분의 선생님들이 그만두거든요...
한 명은 자의요.. 한 명은 타의루...
암튼..
울 왕십리 초등부는 낼 M.T 간답니다~~~~~~~~~~~
지금 눈발이 조금씩 날리는데..
낼은 날씨가 좋았으면..
에구...
정신없당..
내 나이 25....
체력이 딸린당..
복들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