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우리 종섭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지... 그 사람 누군지 몰라도 내가 무지 미워 할 꼬야~
신입교사학교 잘 다녀 오시고... 올해도 작년 못지 않게 열심히 하는 모습 뵐 수 있길 바랍니다.
종섭샘~ 제가 개인적으로 샘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는지... 아! 이런걸 이런 공식적인 자리에서 말해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
혹시라도 종섭샘에게 연정을 느끼신 여샘들 절대로 오해하지는 마세요. 저는 그냥 그저 샘의 그 카리스마(?)를 좋아하는 거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