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나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새로이 부회장 샘까지 선출되어가지고..
뜻깊은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2003년의 첫 교감단 회의인 어제....
새로운 교감단 샘들과.. 떠나야 하는 교감단 샘들..
반갑고 아쉬웠던 자리였는데요..
새로이 교감단이 되신 샘들은.. 올 한해.. 열씨미 해보록 합시당.. ^^
글구.. 떠나시는 샘들...
언제나 환영이니까.. 생각나시믄.. 오시구요~
떠나셨다구.. 안 도와주시믄...
데이트 신청할 겁니당.. ^^;;
암튼...
즐거웠던 어제는.. 뒤로하구...
춥긴하지만.. 왠지 햇살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오늘...
활기찬 수요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1월 한달~ 즐겁구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