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ㅡ ㅜ

2003. 1. 17. 오전 9:31:06

글자

그렇습니다..

 

이렇게 만나면 이별이 있고 또 이별이있으면 만남이 있고 ..

 

세상 이치란 것이..  그 모든것이 아쉬움과 설레임의 연속이지요..

 

요즘 뭐가 그리 바쁜지..이제서야 게시판에 들어와 봅니다..

 

너무나 반가운분들의 글도 보이고 오랜만에 글남기신 분도 계시고..그리고 새로운분도

 

계시고..

 

그렇습니다..

 

이렇게 세월은 흐르고 강산은 변하여도....

 

한번 맺은 인연은 변하질 않고 영원히 ..  시간이 흐를수록 더 깊어 진다고 합니다...

 

2002년 교감단 샘들...

 

비록 함께하지 못하는 못한다 해도 여러분과의 인연의 끈은 절대 끊기지 않고 오래도록

 

남아 있을 것입니다.

 

아무쪼록 자주 게시판이나 사모임에 자주 들러 주시고 교감단회의때도 대환영이니 매주

 

둘째주 화요일에 여기에서 장소를 확인하시고 오세요..

 

회장 선생님도 아주 기뻐하실것 입니다.

 

효섭이형..그렇죠?

 

 

 

오늘은 날씨가 흐리군요.

 

저의 마음도 요즘 오늘 날씨처럼 흐리답니다..

 

이런날은 저녁에 은은한 선술집에서 옛노래를 들으며 막걸리에 파전이 생각나는군요..

 

하지만..

 

요즘 또다시 운동을 시작한 이유로 술도 줄여볼까 합니다..

 

술보다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볼려구요..

 

그럼..

 

모든 8지구 샘들..

 

남은 한주도 기쁜 날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p.s: 원석아~~~

 

근데..이번에 너 신입교사학교 간다 했던거 맞냐?

 

ㅋㅋ 사실..부끄럽지만..

 

나두이번에 1차로 가거든..

 

잘하면 그날 보겠네...

 

암튼 만약 가면 8지구 독무대를 만들어보자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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