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렌시오 선생님은 자주 오시네여...
오늘은 변신하는 흰둥이가 보이지 않아 조금은 섭섭하네여...
이렇게 늦은 밤에 기냥 들어와 봤습니다.
요즘 보면 여기 저기 문명의 이기를 잘 사용하는 사람이 느는듯 합니다.
이곳도 마찬가지이고요.
이렇게나마 자신의 마음을 남기고 또 함께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기쁩니다.
또 얼굴은 모를지라도 자주 보는 이름, 서로 나누는 인사속에 사이버 친구가 되는것이 아닐른지요.
또 행사나 모임을 통해 그 사람을 보고 웃고 즐거워 하고...
여하튼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기쁩니다.
지방으로 추석 지내러 가신 분들 잘 다녀 오시구
즐거운 한가위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