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싸합니다.
이번 지구레크에서 노래지도를 맡은 방학동 양업주일학교 어머니교사 남베로니카
입니다.
먼저 그 자리에 오시지 못해 섭섭하긴 했지만 (주일인지라 이해해드리지요)
지구신부님께 감사드리고요. 보내주신 꽃? 잘 받았습니다.
번동의 레크 짱 베로니카선생님 쏟아낸 땀방울들.... 건강한 웃음! 너무 고마워요.
선생님을 생각하지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군요.
예쁜 레지나 선생님 율동설명 좋았어요. 빨리 주일학교로 복직하시길...
같은 방학동 대건의 소피아선생님, 결코 가볍지 않은 체중으로 나이를 잊고
열심히 임하시는 모습에 같은 어머니교사로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어머니선생님들 화이팅!
그리고 창동의 막내 세릴리아 선생님 연습에 많이 참석하지 못해 아쉽긴 했지만
역시 예뻤지요! 귀여운 물개버젼!
반주팀!!!
중고등부 교사이면서 열심히 도와주신 번동의 드럼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했지요.
우리의 분위기를 한껏 띄우셨지요. 특히 레크시간, 놀라웠어요 정말!!!
역시 중고등부 교사이며 방학동 신부님 눈총을 받아가며 너무너무 연주를 잘해준
우리 방학동 수산나선생님 정말 고마웠어요. 재능을 아끼지 말고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세요.
마지막으로 기타 선생님, 띄우신 글 잘 읽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함께 하신 모습이 정말 보기가 좋습니다.
조용히 오셔서 열심히 도와 주셔서 저엉말!! 고맙습니다.
다음에 두분이 꼭 함께 오세요.
그리고 도봉동 두 선생님 쩡말 애쓰서 도와주시고 끝까지 함께 해 주시고
또 교육시간에 진짜 재미있게 율동 따라해주셔서 앞에서 지도하며 표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구 회장님! 총무님! 감사합니다.
비도 오시는데 와주신 지구 선생님들,
선생님들이 바치신 그 시간들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닌 주님을 위한 시간이었다고 믿고 또 그 분께서 함께 기뻐 해주신 시간이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이 맞춰보지도 못했고 실수도 많았지만 함께 일궈어낸 시간들이 제겐 특별히 기쁜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깜빡~~ 죄송해요.
수유동 어머니교사 카타리나 선생님 부군과 함께 정말 고맙습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겸손히 소리없이 도와주시는 모습에 제자신이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그리고 가르쳐주신 미아3동 희진 아가다선생님, 세실리아선생님...연합회선생님들
창동의 모니카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