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정준비 잘 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일찍 밀레니엄 회장 센님과 상지회관 답사 갔다왔구요.
오늘 저녁에 정확한 일정이 나올 예정입니다.
휴~ 그래도 걱정되네요. 무지 마니!!!!T.T
몇개 뒤의 글을 읽어보니 1지구에서 500이 넘었다구 자랑이 대단하더라구요. 쩝~!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T.T
6지구 샌님들!!!!
마니 이용해 주셔용!!!!!!
지난주 수요일에 전지도 신부님이신 양신부님께 다녀왔습니다.
신부님도 잘 계시구 방배동 본당도 무지 좋더군요.
신부님은 약간 살이 빠지신것 같은데 실제로는 조금 찌셨데요.
함께 맛있는 것도(무려 10가지나 먹었어요!!!!^^) 마니 먹구 볼링도 치구
결국은 차가 끊겨서 택시타구 1시에 집에 들어왔습니다.
방배동 본당은 정말 크긴한데 올라가는 길이 빨래골 올라가는 길하구 흡사해서
무서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숲에서 뭔가 뛰어나올까봐.....^^;;;
암튼 오랫만에 신부님뵈서 넘 반갑구 즐거웠습니다.
컴퓨터가 절 싫어하는지 초등부방 이외에는 접속이 안됩니다.
본당 계시판에 놀러 갈라구 했는데.....
주저리주저리 하구 싶은 얘기 늘어 놓기는 했는데
끝까지 읽어주실 인내심 많은 분이 얼마나 계실까요?
담에 조회수 꼭 확인하겠습니다.
* 낙서
A___A
(@’’@) % 피카추!!!
(V___V)% 피카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