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손님없이 쓸쓸하군요. 하지만 전 꿋꿋이 띠울랍니다.^^
오늘 지난 해 6지구를 정리하는 교사총회가 있었습니다.
(총회라기보다는 6지구내 많은 교사들과 함께
친목을 도모하는 쪽의 성격이 더 강하긴 했지만요.)
많은 본당의 선생님들이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바쁘실텐데도 맛있는 음식과 장기자랑을 준비해 주신것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록 지난해 제가 처음부터 여러분과 함께 일을하지 않았고
또 함께 일을 할때도 잘하지 못했었지만
여러분이 많이 격려해 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에
오늘 총회까지 무사히 마칠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구일에 대해 아는 것도 별로 없고 많이 부족한 저를
지난 8개월동안 믿고 따라주신 6지구 모든 선생님들
항상 행복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6지구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