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장안동 꼬레띠야...
알지? 모르면 정말 섭섭하지... TT
음.... 난 지금 학교구 공강시간인데 멜두 확인하구 이리저리 기웃거리다가 니가 글 올린거 보구 생각나서 멜을 보낸다.
그동안 잘 지냈어?
참... 많이 늦었지만 5지구 레크재교육때 수고 정말 많이 했어~!!!!!!
그리구... 너 이번달에 군대간다구 그랬지?
아... 이제 너의 오버하는 모습을 당분간 못 보겠구나..... 아쉽다. 헤~~
우리 본당 교사들이 너 되게 좋아하는 거 알지?
너 군대간다니까 다들 아쉬워하더군...
참... 엠마언니 동생 알지? 사베리오... 걔는 낼 100일 휴가나와...
아마도 엠마언니네서 파~~티가 있을듯... ^^
이번 주일날에 교사의 밤에서 보자....
날씨 추운데 잘 지내구...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