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엔 바람이 제법 선선해 지는 걸 보니, 이제는 가을인가 봅니다.
넘!넘! 답답해서 일 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몇자 적어 봅니다.
오즘생활은 거의 하루하루가 어찌 가는지 정신이 없담니다.
아침에 학교 갔다, 실습하다, 끝나면 아르바이트가고....
그러다 보면 12시 1시
그러고,
집에 가서 책 보고, 씼고, 밥 먹고, 하면 2시, 3시
잠들고, 일어나면 해는 뜨고....
벌써 9월도, 반이 지나고 있내요.
2학기때에는 열심히 살아야지 맘먹은것이 벌써...
아무것도, 특별난 것도 없이 시간이 가는 군요...
답답한 생각 밖에 안들고, 여행이라도 가고 싶은 심정 뿐 입니다.
어디 누구 같이 여행갈 사람없나요...
연락바람!!!
집에 가서 내일을 위해 자야겠죠!!!
정신없는 날 5지구 총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