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언니야
정말 연신내 상민이랑 호선이랑 이끌고 갈려고 했는데 좀처럼 시간이 나지 않네
언니도 뭐 시간 안나긴 마찬가지 이겠지 뭐 안그래?
그래도 나 개강하면 좀더 나아질테니 그때 연신내 갈거야
그러니 기다리시오
아 그리고 우리 게시판에다가 나 이쁘다고 올려줘서 고마워
언니의 글 때문에 혹시 내 얼굴이 진짜 이쁜줄 알고 실무자회의에 확인하려고 더 많은 선생님들이 모일지 모르겠어
하하하
물론 확인하고선 ....... 더 많은 평교사들까지 모이는건 아닌지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