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언니

2001. 2. 8. 오전 11:14:04

글자

사랑하는 언니야

 

정말 연신내 상민이랑 호선이랑 이끌고 갈려고 했는데 좀처럼 시간이 나지 않네

언니도 뭐 시간 안나긴 마찬가지 이겠지 뭐 안그래?

 

그래도 나 개강하면 좀더  나아질테니 그때 연신내 갈거야

그러니 기다리시오

 

아 그리고 우리 게시판에다가 나 이쁘다고 올려줘서 고마워

언니의 글 때문에 혹시 내 얼굴이 진짜 이쁜줄 알고 실무자회의에 확인하려고 더 많은 선생님들이 모일지 모르겠어

하하하

물론 확인하고선 .......  더 많은 평교사들까지 모이는건 아닌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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