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회장단 준영,호균오빠 보세요
올해 우리 참 재밌었죠??
현아는 준영,호균오빠땜시 너무 좋았어요.
항상 내옆에서 든든한 친구가 되어줘서 얼마나
행복했었는지.......나이는 어렸지만 항상 멋쟁이
회장이였던 준영아! 누나가 표현을 안했지만
1년동안의 올해 너의 모습은 정말로
자랑스러웠단다.잔소리 많은 누나땜시 많이
힘들었을텐데도 항상 멋진 모습 보여줘서
넘 고마웠고 수고했다!!!
음......글구 우리의 영원한 푸~~~우 호균오빠.......
준영이랑 현아는요.........오빠가 있었기에 항상
든든했던거 아시죠??일땜시 많이
힘들었을텐데도 이리 뛰고 저리 뛰느라 정말로
고생많으셨어오......오빠!!내년에도 우리의 술값은
걱정안해도 되는거죠???잉~~~참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