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파발 성당에서 레크부 모임이
있었습니다........많은 선생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레크부장을 선출했습니다....많은 후보 선생님들이
레크부장을 간절히 원하셨지만 작년한해 개인사정으로
인해 레크부를 잠시 떠난 김동환 율리아노 선생님이
드디어.............와~~~~~~~~~~~축하해요!!!!!!!!!!
춤도 아주 잘 추시고요....월례교육때는 레크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실
계획이라구요......??기대하겠습니다~~~!!!!!
동환아..작년엔 힘들어하는 너를 시켜서 조금은 맘에 걸렸었는데...올해는 열심히 하겠다고 하니 누나의 맘이 편하구나~~!!!!!그래.....지금처럼 그렇게 씩씩하게만 하면 아무런 문제 없을거야.....잘 할수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