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쉽과 속상하고 힘드셨던 선생님들 많이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저는 개인적으로 저희 성당 친구들이 상품을 타지는 못했지만 좋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참가해 주신 고양동, 능곡, 대화동, 백석동, 법원리, 봉일천, 원당, 일산, 주엽동, 행신 2동, 화정동의 선생님들과 주일학교 어린이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우승을 하신 대화동친구 축하드려요.
그리고 오늘 진행을 맡드신 선생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미카엘 신부님께서도 오늘 힘드셨지요?
어찌되었건 경기서부지구 2번째 행사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첫 행사를 무사히(?) 마치게 되어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진행이 미숙하여 속상하셨던 본당의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리가 생각되지만...
행사를 마치셨으니 평가를 하셔야 겠지요. 선생님들 잊으시기전에 평가서 작성해 주세요.
그리고 도날드 선생님(경기 서부지구 회장님)께서 추후에 다시 연락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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