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여..
정말 올만에 여기에 들어왔네여..
음냐리..
저는 15지구 신월동성당에서
초등부 교사였던 김현우 요한이라구 합니다..
음..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어린 아이들을 등지고 입대한지
언 ~~~~ 1년...
벌써 시간 마니두 지나갔네여.
요즘 들어오는 분들 중에 저 아는 분 있나여??
발티누나두 보이구... 몇몇분들이 보이긴 하네여..
쿠쿠..
암튼 저희 본당두 캠프준비땜시 바쁘더라구여..
여러님들도 매우 수고하시구여..
오늘하루도 주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발티누나 빠이...
한번 널러와여... 저희 카페에라두... 쿠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