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화곡2동 그냥 교사구...
오늘의 주제 한금이와 한백이는 제가 신입 때 키운(?) 아이들 이랍니다.
쌍둥이라 제가 구별을 잘못해서 아이들에게 마니 혼났지요^^
그런데 그 아이들이 작년인가(?) 신정동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지요...
그래서 못 본지 1년이 넘은 것 같은데....
요즘 특히 더 마니 보구싶네요.....
이 아이들을 저와 같이 보구 싶어하는 단 1명의 교사의 말씀이 신정동은 저희 본당과
미사시간이 같다고 들었습니다.
언제 무슨 일로 미사시간이 바뀌는 날이 있다면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근데 또 걱정은 그 아이들이 날 알아볼까? 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유치원 때라....
난 이렇게 보구싶어하는데.... 기억도 못 한다며.....
못 알아본다고 해도 모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아이들이닌가.....
제가 마니 섭섭하겠지요!
어째든 꼭 한번 보구싶은니...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아직두 마니마니 귀엽겠죠! 아니 징그러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