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누나 불러봤어용..
부활절날 만나뵙구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용.^^
늘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보니 저도 힘이 솟는듯..^^;;
그날 저희 본당 보좌신부님 찾는데 제대로 못도와 드려서 죄송
솔직히 제가 사방팔방 뛰어 다니는게 누나가 찾는거 보다 훨씬 쉬운것이다
당연히 도와 드렸어야 하는데,
그날 몸이 좀 고장난 상태라..(핑계인가...에궁..여하튼..)
수고 하시구요.
늘 그 열정 간직하시고 열정이 부족한 저희에게 나누어주시길.....
그럼 전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