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티누낭..^^

2001. 4. 18. 오전 2:05:57

글자

그냥 심심해서 누나 불러봤어용..

 

부활절날 만나뵙구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용.^^

 

늘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보니 저도 힘이 솟는듯..^^;;

 

그날 저희 본당 보좌신부님 찾는데 제대로 못도와 드려서 죄송

 

솔직히 제가 사방팔방 뛰어 다니는게 누나가 찾는거 보다 훨씬 쉬운것이다

 

당연히 도와 드렸어야 하는데,

 

그날 몸이 좀 고장난 상태라..(핑계인가...에궁..여하튼..)

 

수고 하시구요.

 

늘 그 열정 간직하시고 열정이 부족한 저희에게 나누어주시길.....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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