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욧~~ 교감이 아니시더라두....
자주자주 참석하세여... 교감이 안 데리구 간다구 해두... ^^
어젠 술을 좀 드시구 오셨나봐여..
솔직히 보기엔 하나두 티 안났는데... 두 분께서... 계속 얘기하셔서..
저두 새로운 분들 많이 만나서 좋았습니다.
생각해 보니까 처음 뵌 분들은 아니셨져....^^
님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말씀드리자면...
위 교사님은.... 교사총회 미사때... 앞에서 팔이 파란 옷을 입고
양옆에서 율동찬양을 보여주셨던 분이시랍니다.
자주자주 놀러오세여...^^
전 소면을 좋아하던 그 교사랍니다.^^ 반가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