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8]Je vous en prie!! Dear Play Boy...

1999. 6. 14. 오후 4:34:24

글자
천만에 말씀! 만만에 콩떡이야요!! 멋진오빠!! 내년도 대권은 아직너무 어린관계루다가 ..욕심을 낼수 없는 바입니다. 저는 지금 시험하나 끝내구.. 내일4과목이나 보지만 ..학교 전산실에 들렸습죠.. 그럼안뇽히.. 참!!그리구.. 뭐냐.. 그때~ 보나언니한테.. 별말않했었어요..찐짜루.. 그런인사 처음받아봐서.. 좋아서 자랑한거니까~ 히헤!! 그때 뵈니까.. 가슴에 맺힌것같아서 ..지금이라두 이렇게 ..씁니다. 시험기간이면 열심히 하세요!! ~~꼬쿄가..보냅니다..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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