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1999. 6. 13. 오전 1:04:52

글자

제가 24년을 살아오면서...

 

이렇게 행복했던 일이 없습니다....

 

지구 월례 회합때마다,,,

 

연합회 모임 때 마다,,,

 

제 자신이 몸이 피곤하고, 다른 일을 하고 싶어도,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생각하며 이겨 냈답니다...

 

올 한해 마치면서,,,

 

여러분들께 어떤 말씀을 드릴지 모르지만,,,

 

아마 무릎이라도 꿇으며, 감사의 인사를 드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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