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에 추가신청한 본당 보세요!

2003. 4. 23. 오전 1: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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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렐루야! 주 예수 부활!

  

  15지구 교육부장입니다. 지난 달에 당일 신청을 한 본당이 많이 있었습니다. 신청비를 받은 본당도 있고,저희가 영수증을 발급해 드릴 수 없어서 그냥 다음 달에 내시기로 한 본당도 있는데요, 결과적으로 3명의 선생님의 당일 신청비를 제가 연합회에 대신 내드렸습니다. 지난 달에 교육을 받고 지구에서 발급하는 영수증이 없어서 신청비를 내지 못한 본당은 꼭 이번 달에 내주세요. 안그러면 제 돈 24000원이 공중분해 됩니다.

 

  예화판매, 당일 신청 영수증을 이번에는 충분히 준비해 두겠습니다. 이번 월례교육은 100%수금과 영수증 발급을 목표로...약진하겠습니다.

 

  물론 저희 지구 강사진이 준비한 월례교육에 대해서 선생님들이 모두 만족하시지는 못하시겠지만, 저희는 일단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분의 강사를 모시기 위해, 지구 회장단은 수십통의 전화를 걸면서 ’저는 어렵겠어요.’, ’말도 안돼. 내가 무슨 강사를.’, ’강사하면서 욕먹고 싶지 않아요.’라는 거절을 들어야 한답니다. 40넘은 총각이 끊임없이 퇴짜를 맡는 선을 보는 기분이죠.(남의 얘기같지 않군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쾌히 ’예’라고 대답해 주신 강사선생님들과 강사선생님의 결강을 메꾸어주신 신정동의 보나 선생님, 등촌1동의 박민우 선생님, 유미 선생님께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대부분의 강사진이 신정동, 발산동, 등촌1동, 화곡2동, 화곡본동 선생님들이 셨는데, 2학기나 내년부터는 다른 본당 선생님들도 일정 정도 역할을 나누어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아울러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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