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에 신입교사학교가 있었지요.... 거기서 발산동 신부님과 함께 찍은 것들을 올립니다. 발산동 최 양호신부님과 디카는 한 몸이랍니다. ^^~
15지구가 참 많았는데... 제가 얼굴을 다 모르다 보니 다 찍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발산동과 신월동은 사진에서 제외하구 올립니다.
여기가 어딘지 아시죠?


김영욱 쁄라시오 심님...

음... 미사중에 문자를 보내시다니... 그옆에 제 동창인 상도동 신부가 봅니다..

할말없습니다.. 저도 그랬으니까 ^^~

선생님들 호명하는 순간들...


등촌1동...

앵긴건지...?

앗.. 손이 엉덩이 쪽인가? ^^~ 그뒤 선생님 머리 색깔 넘 이뽀...

이 선생님은 등촌동 선생님...
목동에서 왔군요...

양천... 난리입니다...

두분의 머리... 음.. 등촌동 선생님들을 환영하러 오신 분들...
사실 선생님들이 아니라 친구들이랍니다...


선배님들께 인사?
천국에서 빛난 별처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