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용환에게 안젤라 누나가...

1999. 7. 25. 오후 2:30:15

글자

용환군! 여름 행사가 끝났다고 하니 무지무지 축하한다 . 성공리에 끝냈으리라 믿느다 .

무슨 일만 있다고 전화 하지 말구 안부인사도 하면서 살아야지   이 불량 감자야 -감자가 잘 익어야 잘된다-  그래 어떻게 지내느지 했다 너희 친구들은 다잘있지 안부꼭!!!!!!! 전해쥐 그럼 이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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