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동 선생님과 구로3동 선생님들 어이하여
접수기간을 놓치셨나요.
추가접수는 불가능하답니다.
아쉽지만 다음년도에 꼭 다시 접수를 하십시요.
어제도 말씀을 드렸지만, 사진이 들어가는 공문은
방문 접수라는것을 잘 알구 계실텐데 말이죠.
근 속 교 사 사상자
개봉동 백승현 선생님, 구로1동 우경미 선생님,대방동 유인영 선생님
,
독산동 이은정 선생님, 시흥4동 박향아, 유문영선생님
문래동 이경섭 선생님, 그리구 2001년도 지구회장 김종선 선생님
이상 여덟분 입니다.
축하드립니다.시상은 교사만남의 잔치 5월 18일에 있을 예정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