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잽싸게 자리를 피한 덕분에 1컷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제의 그 율동기도와 찬양곡은 참 재미있었어요.
근데 선생님들이 넘 점잖으신 관계로 쫌~
회장단 선생님들과 소창부 샘들이 많이 신경쓰셨나 봅니다.
본당 선생님들도 많이들 오시고..
요즘엔 교감단이 아닌 선생님들 중에서도 인사할 사람이
많이 생겨서 기쁘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그리고 하나 더,
지난주 교감연수 때 14지구에서 무려 15본당 선생님들이 오셨다는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며(뒷북인가? 전체 참가교사의 10%!)
저는 성주간 악보 교정을 시작하겠습니다.
보라-십---자-나----무-
여---기 세---상구-원-이-달렸--------네-
모--두--와----서경-배하----세-
그럼 200번을 먹을 그날까지 모두들 기운냅시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