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몸을 넘 많이 움직였어요...
화요일에... 우리 본당 아가들이 합정동에서 십자가의 길을 하고 있을
그 시간에 저는 혜화동에서 펌프질을 하고 있었지요...
글고 어제는 아가들을 데려오고 나설~
볼링장에서 열심히 큰공을 굴리고
집에 가는 길에 또 펌프질을 두번 하고 나니...
오늘 아침 정말 몸이 찌뿌등~
그래도 백수시절을 원없이 놀면서 움직이고 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겠죠...?
2000. 2. 18. 오후 7:58:05
이번주는 몸을 넘 많이 움직였어요...
화요일에... 우리 본당 아가들이 합정동에서 십자가의 길을 하고 있을
그 시간에 저는 혜화동에서 펌프질을 하고 있었지요...
글고 어제는 아가들을 데려오고 나설~
볼링장에서 열심히 큰공을 굴리고
집에 가는 길에 또 펌프질을 두번 하고 나니...
오늘 아침 정말 몸이 찌뿌등~
그래도 백수시절을 원없이 놀면서 움직이고 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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