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눈이 많이 내리던 겨울 이었습니다..
유난히도 보고 싶은 사람이 많았던 겨울 이었습니다
유난히도 눈물을 많이 흘렸던 겨울 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곳 14지구 방입니다..
이글을 보시는분 ..
저를 아시는분
늦게 나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그리고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또 다른 한해 잘 시작 하였는지요..?
^^; 너무 오래되서리 별로 할 이야기도 없네요..
회장단 선생님들 올 한해도 수고 하시고요..
정재는 연락좀 하고 살고...
이젠 일년에 한두번 정도도 보기 힘들게 됐어..
내가 좀 바빠 졌거든...
^^ 히히
네가 연락해서만 볼 수 있지요...
그만 써야 겠다..
그럼 모든 선생님들..행복 하세요.....^^
저 아는분 제가 보고 싶으신분 연락주세요...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