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사실 이번 취직은 나혼자 열심히 해서 된게 아니라
주위에서 밀어준 덕택이지...
cck 시험은 논술과 영어란다... 흐윽~
토익점수 안본것이 천만다행이지...
월례교육 강사는... 연합회 연구실에 얘기를 해놨었는데
강사를 하려면 1차교육부터 가야 하고
교감이 되다 보니 1차교육 있는 날에 본당행사 있으면
빠지기도 뭐하고 해서, 일단 유보했다...
신부님하고 면담할 때 그 말씀을 드렸는데
아무래도 본당일이 중요하니께롱~
처음에는 하고픈 맘에 정재오빠한테도 얘기를 했었는데
좀더 생각해 봐야겠다...
월례교육 당일에는 난 할일이 없으니(학년도 안맡은터라)
준비하는 거 도와줄 수는 있겠지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