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아이들이
졸업을 앞두고 있슴다.
저 또한
새로운 삶을
준비하느라 한창 바쁘구요..
그러나
아이들이 중고등부로 가기전..
우리들이 해 줄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마지막 행사가 남았더군요..
첫 정이란게 정말 무섭다는말...
정말정말..
실감에 또 실감했음다.
비록 6학년담당은 아니였지만
이번 피정을
준비하면서 느낀 것이였죠..
흑흑~
그러나 맘 아프게도
전
낼 떠나는 피정에
참가 하지 않으려구 함다.
왜그런지 말씀을
드릴순 없구요..
새로운 아이들을 만날꺼라는
(그성당에 그애들이 뭐 달라지겠냐만은..)
믿음으루
정말 열 심 히
준비하려구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