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부활의 기쁨과 함께
교사 총회/만남의 날 행사가 잘 끝났네요...
해가 갈수록 항상 느끼는 거지만,,,,
매년 발전하는 13지구의 모습을 보며
뒤에서 소리없이 땀흘리시는 많은 선생님들을
기억하게 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선생님들께서 준비하시고
마무리하시고 고생하셨겠지만
특히,,, 앞에서 고생하시는 세분 회장단
선생님들께 쪼금 더 크~~~~은 박수 보내도
괜찮지요? *^^*
항상 선생님들의 수고와 노력이
반짝반작 빛나는 결실을 맺고 또,,,
예수님께도 미소로 봉헌될 수 있기를
두 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선생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