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일을 앞두고

2002. 3. 27. 오후 9: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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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우리의 향기

 

오랜만에 들리는 13지구 게시판

그안에서 느껴지는 선생님들의 열정과 어린이들에대한 애정

그분을 향한 사랑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언젠가 누군가에게서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없이

영광스런 부활도 없노 라 고.들은적이 있습니다.

 

선생님들이 오늘 흘리는 땀방울은

훗날 숨은 일도 지켜보시는 그분에 의해 높여 져

아름다움으로 남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수난을 기억하며

성삼일의 거룩한 시간들을 기억하며

 

우리에게 당신의 영광스러운 부활을 약속하신

그분을 기억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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