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 진아 모두들 열심히 하는거같구나. 모임에 가서 얼굴한번 보고싶어도 날짜가 이상하게 조금씩 빗나가는구나. 아쉽군.
성희는 이번에 회장이라고 들었는데...
고생이 많겠군. 요새 분위기를 몰라서리....
종민이형은 저번에 명동에서 우연하게 봤었는데 여자친구랑 같이 있더만 .
진아도 레크부장이 끝났으니 홀가분하겠네. 너의 ’손수건잡고 소창하기’를 봐야하는데
너무 아쉽구나. 나의 얼렁뚱땅 부장넘기기를 받아줘서 고마웠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도록 빌마.
승민누나는 언제 시집가려나? 내가 먼저 장가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