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간의 백수생활을 청산했답니다..후훗^^
알바를 구했거든여...별루 힘들지두 않구..페이두 괜찮구..
집에서 가깝기까지 하답니다...부러우시져? 헤헤헤
수요일부터 했었는데....지금은 익히는 중이라 정신이 없어요.
제가 학원 초등학생 수학 강사로....<사실 아직 강사는 아니구...보조 정도..^^ㆀ> 들어갔어요..
월요일부터는 제가 몇 명 아이들을 담당할 예정이예요. 많은 수는 아니지만 계속 붙잡구서 몇 번이고 가르쳐야 하는....모, 그런 몇 몇 아이들 있자나요.
목캔디를 준비해 놓아야 할까바여..글구 흥분을 진정시키는 진정제 같은 것두..오늘 몇 명 봤는데....오~~~~~~~~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여??
초등학생인데 막 갈켜주다가 틀리면 어케하져? 창피하자나여...쩝
그렇다고 지금 다시 초등학교 산수 문제를 공부할 수두 없구...거..참
모...일단은 열심히 해야하는 거겠져?
모두 지나에게 화이팅을 외쳐주세여....화이팅!<역시 혼자 모든걸 정해버리는...>
p.s
와~~~!!!
성희언니야~ 드뎌 취직했꾸나!! 축하해요~♡
그니까 나중에 맛난 거.........후훗훗^^
총무가 바뀌었구나.....음.. 암튼 어디서든 임자가 나타나서 차~암 다행이야.
구치?? 그동안 맘 고생 심했는데.....
이젠 두다리 쭉 뻗고 잘 수 있겠다.
언니두 화이팅을 외쳐주지...화이팅!
\\\\\\\\\\\ 지나크리스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