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8동..

2001. 3. 16. 오전 12:21:06

글자

켁켁...

안녕들하시어요..??

밑에 상품에 눈먼 두나언니가 있군요..나랑 똑같다..

저두 상품에 눈먼 레크부장이랍니다...

제가 레크부장이라구 우리 본당이 아니라구 하실까봐..

제목두 봉8동이라구 적었답니다..후후

 

어제 넘 속상한 일이 있었어요..

아주 아침부터 재수가 없는 날이었어요,...

같이 다니는 친구가 안오구 복사안해서 5층에서 1층까지 다시 갔다오구 결국엔 필통까지 통째로 잃어버리구..누구랑 싸우구...

정말 안좋은 날이었죠??

무지 속상했답니다..

이런..벌써 12시가 넘었네요..

그러나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왜냐...숙제해야 하거든요...

책이 원서라서 해석하느라 눈이 빠지구 머리가 깨질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하구 가죠...

울 집 강아지가 집을 나갔어요....힝

사자야...누나가 잘못했어..돌아오려므나..이젠 구박안하구 잘 놀아주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3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