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6개의 글
번호제목글쓴이작성일조회추천
- 6박용환99.05.10581
5지구 총무 보아라
원재야!!! 불놀이, 스텝 연수 팀장으로 고생 많았다.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으리라 보고 앞으로도 그런 너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항
#6박용환99.05.10조회 58· 1 - 5장원재99.05.0847-
아직도 썰렁~~~~
면목동의 엘리사벳 선생님(구) 반갑습니다. 왜 아직도 아무도 글을 안올리는지.... 너무도 슬프군요...ㅠㅠ; 아직몰라서 안오시는 건가요!!@#
#5장원재99.05.08조회 47 - 4이지원99.05.0760-
[거부기]총무님!
이렇게 죄송할 때가... 5지구 방에 객이 1번을 끊어버리다니. 저도 그럴 생각은 없기에 사실 몇 번 주저거리다 아무도 글을 안 올려서 올린거랍
#4이지원99.05.07조회 60 - 3장원재99.05.0347-
아직은 썰렁한 5지구 방
비오는 5월의 첫 월요일 입니다. 비가오면 언제나 생각 나는건 찐한 막걸리 한 사발과 넙쩍한 빈대떡이 생각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초교연
#3장원재99.05.03조회 47 - 2장원재99.05.0153-
5지구 총무 입니다.
안녕하세요~~~ 5지구 총무 장원재 로마노 입니다. 1등으로 글을 올리려고 노력을 했는데 1등의 자리를 놓고 안타깝습니다. 5지구 방이 생겨 무
#2장원재99.05.01조회 53 - 1이지원99.04.2853-
[거부기]면목동입니다!
안녕하세요? 상봉동 신자를 가장한 면목동 교사였던 이지원입니다. 저랑 동갑인 성당에서 아주 어렸을 때부터 미사를 다녔는데, 작년 즈음에 교적정리
#1이지원99.04.28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