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2장

2007. 8. 29. 오전 11:34:35

글자
산모의 정결례
1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2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이게 이렇게 일러라. '여자가 아기를 배어 사내아이를 낳았을 경우, 이레 동안 부정하게 된다. 월경할 때와 같이 부정하게 된다.
3  여드레째 되는 날에는 아기의 포피를 잘라 할례를 베풀어야 한다.
4  그리고 그 여자는 피로 더럽혀진 몸이 정결하게 될 때까지, 삼십삼일동안 집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몸이 정결하게 되는 기간이 찰 때까지, 거룩한 것에 몸니 닿거나 성소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
5  계집아이를 낳으면, 월경할 때와 같이 두 주 동안 부정하게 된다. 그리고 피로 더럽혀진 몸이 정결하게 될 때까지, 육십육일 동안 집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6  몸이 정결하게 되는 기간이 차면, 아들이나 딸을 위하여 번제물로 바칠 일 년 된 어린 양 한마리와, 속죄 제물로 바칠 집비둘기나 산비둘기 한 마리를 만남의 천막 어귀로 가져와서 사제에게 주어야 한다.
7  사제는 그것을 주님 앞에 바쳐, 그 여자를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한다. 그러면 피로 더럽혀진 그 여자의 몸이 정결하게 된다. 이것이 사내아이나 계집아이를 낳은 산모에 관한 법이다.
8  그러나 양 한마리를 바칠 힘이 없으면,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두 마리를 가져다가, 한 마리는 번제물로, 한 마리는 속죄 제물로 올려도 된다. 그리하여 사제가 그 여자를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면, 그 여자는 정결하게 된다.'"

댓글 5

  • 2007년 8월 29일 오전 11:36

    12장은 8절까지인데 13장은 50절이 넘네요. 누구는 무지 고생하시겠어요^^

  • 2007년 8월 29일 오후 3:37

    어, 부단장님이 안 쓰시면 저한테 넘어오는데, 큰일났네요. 그렇지 않아도 너무 할 일이 많아 시간을 쪼개어 써야 할 판인데. 설마...

  • 2007년 8월 30일 오전 11:08

    야 토마스 너 의리없게 그럴래 약올리는거야

  • 2007년 8월 30일 오후 5:04

    어, 저는 의리 있게 걱정하는 마음에 그랬는데... ㅋㅋㅋ

  • 2007년 8월 30일 오후 5:19

    그런데 왜 레위기 11장은 아무도 안보는 겁니까? 조회수가 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