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쓰기에 대하여

2007. 5. 15. 오전 1:05:43

글자
김연배 토마스 형제님이 쓰시게 될 요한 묵시록 22장을 끝으로 신약성서 쓰기를 모두 마치게 됩니다.

2006년 2월 27일 부터 시작된 성서 쓰기에 참여하시는 모든 형제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믿음의 형제 자매로서 이 성서 쓰기를 함으로서 더욱 믿음을 깊이 할 수 있었고
서로 감사하고 친밀해 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렇게 성서를 씀으로 해서 성서를 더 잘 읽게 된것 같습니다.

이제는 구약성서를 쓸 차례입니다.
구약성서는 신약성서 보다 양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도 매일 한 장 한 장 써 나가다 보면
어느때인가는 구약성서도 다 쓰게 될 것입니다.

우리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성서쓰기에 열중하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쓴 성서를 읽고 마음에 와 닿은 글귀나 느낀 바를  리플로 달아
우리의 성서 쓰기가 보다 풍성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성서쓰기에 항상 열심이신 형제 자매님께 감사드리고
주님의 평화가 항상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1

  • 2007년 5월 18일 오후 12:52

    신약 쓰기가 종료된 것을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축하하면서, 성경에 대한 애정이 나날이 커가고 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더욱 책임있고 열심한 쓰기로 새로운 전통을 수립해 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