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배 토마스 형제님이 쓰시게 될 요한 묵시록 22장을 끝으로 신약성서 쓰기를 모두 마치게 됩니다.
2006년 2월 27일 부터 시작된 성서 쓰기에 참여하시는 모든 형제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믿음의 형제 자매로서 이 성서 쓰기를 함으로서 더욱 믿음을 깊이 할 수 있었고
서로 감사하고 친밀해 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렇게 성서를 씀으로 해서 성서를 더 잘 읽게 된것 같습니다.
이제는 구약성서를 쓸 차례입니다.
구약성서는 신약성서 보다 양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도 매일 한 장 한 장 써 나가다 보면
어느때인가는 구약성서도 다 쓰게 될 것입니다.
우리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성서쓰기에 열중하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쓴 성서를 읽고 마음에 와 닿은 글귀나 느낀 바를 리플로 달아
우리의 성서 쓰기가 보다 풍성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성서쓰기에 항상 열심이신 형제 자매님께 감사드리고
주님의 평화가 항상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성서쓰기에 대하여
2007. 5. 15. 오전 1: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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