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9편

2008. 6. 11. 오후 4:07:35

글자

1  [순례의 노래] 이스라엘은 이렇게 말하여라. 내가 젊어서부터 그들은 나를 많이도 괴롭혔네. 

 2  내가 젊어서부터 그들은 나를 많이도 괴롭혔네. 그러나 나를 이겨 내지는 못하였네. 

 3  밭 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고랑을 길게 내었네. 

 4  주님은 의로우신 분 악인들의 밧줄을 자르셨다. 

 5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모두 부끄러워하며 뒤로 물러가리라. 

 6  그들은 지붕 위의 풀처럼 되리라. 뽑기도 전에 시들어 버리고 

 7  낫질하는 이의 손도, 거두는 이의 품도 채우지 못하는 풀처럼 되리라. 

 8  지나가는 이들은 아무도 “주님의 복이 너희에게 있기를!” 하고 말하지 마라. “우리는 주님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구약성경.MP3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