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1편

2008. 6. 11. 오후 4:06:58

글자
1  [순례의 노래. 다윗] 주님, 제 마음은 오만하지 않고 제 눈은 높지 않습니다. 저는 거창한 것을 따라나서지도 주제넘게 놀라운 것을 찾아 나서지도 않습니다. 

 2  오히려 저는 제 영혼을 가다듬고 가라앉혔습니다. 어미 품에 안긴 젖 뗀 아기 같습니다. 저에게 제 영혼은 젖 뗀 아기 같습니다. 

 3  이스라엘아, 주님을 고대하여라, 이제부터 영원까지.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구약성경.MP3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