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섬 / 배창희 曲

2009. 7. 26. 오전 11:05:18

글자


 

바위섬

파도가 부서지는 바위섬  인적 없던 이 곳에
세상 사람들 하나둘 모여들더니
어느 밤 폭풍우에 휘말려 모두 사라지고

남은 것은 바위섬과 흰파도라네

바위섬 너는 내가 미워도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
다시 태어나지 못해도 너를 사랑해
이제는 갈매기도 떠나고 아무도 없지만
나는 이 곳 바위섬에 살고 싶어라


바위섬(악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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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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