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된 우리 ♡송송인관2009. 9. 3. 오전 11:14:25글자A−A+ '알렐루야! 주님, 당신의 행로를 제게 가르쳐 주시고, 당신의 진리로 저를 이끄소서.' 알렐루야! ♡ 초대된 우리 ♡ 마음의 고통이 극에 달할 때야 비로소 생의 우선순위를 깨닫게 된다. 우리도 가장 중요한 것을 선택하라고 광야에 초대되었다. -「광야에 선 인간」中에서 -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