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아내를 잃어버린 한 남성의 사연입니다. 아내가 세상이 떠난 지 4년이나 지났지만 그에게는 아내의 빈자리가 도저히 채워지지 않는 큰 슬픔으로 남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는 소중한 것을 가까이 있을 때 그 소중함을 알아채지 못하고 살고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공기와 물이 없으면 단 5분도 살아갈 수 없지만, 평소에는 그 고마움을 느끼고 살지 못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아내는 내 인생의 동반자이며, 그 누구보다도 소중한 사람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곁에 아내가 없다면 여러분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요?
아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을 남겨주세요.
*자료제공 : 휴넷 행복한 아버지 학교 (http://www.thehappyhome.co.kr)
감성다큐-아내의 빈자리
2013. 6. 24. 오전 10: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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