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기도하는 맘으로 잘 듣고있습니다.
스스로한계를 느껴 일상이 무의미하고 우울한 어두음이 마음가득 차 오를 때 들으면
마음이 치유되는것 같아 자주 들으며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혹 가능하담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 와 권영일님의 복음성가 1,2집 도 여기서
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송창식의 "우리는 " 도 있음 더욱 행복하겠다는 죄송한
생각이 드는지라 가능한지 궁굼하여 염치없이 부탁드립니다. 바쁘실 터인데....
힘드시드라도 듣는 누군가의 영혼을 치유하시는 주님의 사랑의 도구되시니 주님의
사랑과 평화로운 측복이 삶에 스며있겠죠.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계속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