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이
2007. 5. 22. 오후 9:09:03
천하에...라는말이 무색합니다. 우리본당에 진주같은 보배로운 안나 자매님, 온누리에 자ㅐㅁ님의 빛이 비칩니다. 주께서 참으로 이뻐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