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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적~나눔의 사랑 ( 축 부활 )
2008. 3. 23. 오전 1:20:47
글자
2008. 3. 23. 오전 1: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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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셨습니다...감사드리며.주님의 부활소식에 마음설레며 달려가 전하는 마리아의 마음이 안나님을 통하여 여기에....'할렐루야, 주님 부활하셨네~~'
고맙습니다~형제님께서도~축복의 부활절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긴 사순시기동안 묻어논 아픔들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과 함께 부활합니다...사랑합니다..*^^